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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다. 그냥 이렇게 음악만 듣고 있었으면 좋겠다. http://naver.me/Fn88dAVn​ ​ 더보기
하얀 똥덩어리. -- 작자 미상 --(1998도 나우콤에서 첫 발견.) 8월12일 강원도의 새 집으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태백산맥의 줄기는 위풍당당하다. 빌어먹을 부산에서는 눈이 없었지만, 이곳은 눈이 많이 온다는데.. 정말 기다려진다.. 눈이 어서 왔으면~ 10월 14일 이 곳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이다. 나뭇잎들이 전부 울긋불긋하게 바뀌고 있다. 산에 올라가서 우아한 자태로 노니는 아름다운 사슴을 보았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칭찬을 아낄수가 없었다.. 나에게 이곳은 천국이다. 난 이곳을 사랑한다.. 11월 11일 사슴사냥을 허가하는 기간이 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동물을 잡으려는 사람들은 이해 할 수가 없다..(야만인들!!) 이제 곧 눈이 온다는데.. 빨리 왔으면.. 온 세상을 하얗.. 더보기
[mysql] myisam 과 innodb 뭐가 좋을까? mysql 아마 무료 디비이고 성능이나 기능도 훌륭해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DBMS중에 하나일것이다. mysql 에서 가장 대표적인 스토리지 엔진이 바로 이 myisam과 innodb인데 사람들은 어떤어떤 서비스를 할껀데 어떤 디비를 사용하는것이 좋을까요? 라고 많이 물어보시더라... 일단 그전에 각 스토리지 엔진의 특성을 살펴보자 1. myisam 장점... mysql의 대표적인 스토리지 엔진 이며 장점은 select 시 빠르며 풀텍스트 인덱스를 지원한다. 항상 테이블 명세에 row count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select count(*) from TABLE 이런식의 명령을 사용할때 엄청 빠르다. 단점... 뭐 수도 없이 많은데. 가장 큰것은 역시... row level locking 을 지.. 더보기
노튼경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23일 지금 KFC에서 동물원 판다마냥 기다리고 있다. 친애하는 나의 친구 제이크 설레발시키야 한시간 기다린다 넌 뒈져써~!!!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22:41 너 이자식 나랑 만나는 순간 I see you 가 I kill you 가 될줄 알아! 에이와의 저주가 함께하길 애정어린 맘으로 간절히 빈다 -_-+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38:59 jAkE 그게 억울하면 토룩막토가 되시등가……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40:59 제이크 설레발이와 함께 개미마을 출사후 에이와의 축복으로 인해 하마TM님과 조인하여 .. 더보기
아이팟터치 베터리 교체기 - 동료직원의 글. 원작자 - 이홍철 출처 : http://cylog.cyloghomes.net/bskymin/Posts/view/17961 나의 아이팟 터치는 오랜기간 함께 했으나 이젠 아무리 밥을 많이먹여줘도 살아있는 시간이 20분도 안되고 이친구가 없 으니 출퇴근도 지루하기만 합니다. 더이상 생각할 필요없이 병원을 찾기로 합니다. 터치가 태어난 애플병원은 병원비가 8만5천원 헉;;; 가슴이 아프지만 가난한 관계로 포기합니다. 하지만 검색을 통해 용산의 한 회사에서 배터리만 따로 판매한다는 이 황금같은 정보를 찾아 내어 바로 이회사로 전화 걸어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니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18,000원(배터리가격) 업체에서 직접 배터리 교체도 해줍니다. 공임비는 추가로 10,000원 자신없는 분은 업체에 요청하세요 .. 더보기
4대강 대운하정책 - 진실을 보지 못하는사람과 거짓을 말하는 사람.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지율스님의 서울대 강연 뉴스기사를 접하면서 그곳에 올라온 어떤 댓글의 정보를 보고 정말 말로만 무성하게 떠들던 그 이야기의 진실이 이렇게 화면상에 명백한 증거로 나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무조건 잘 살게 된다는. 그리고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어르신들의 무조건적인 수용과 맹신. 그리고 좌파와 빨갱이에 대한 기반 지식이나 구분도 없이 똑같이 이해하고 있는 일부 어르신들의 극단적인 지지 결과가 결국은 대한민국의 자연과 생태계에 큰 재앙을 가져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체 그는 왜 거짓을 말하고 독일에서 조차도 실패 했다고 대 놓고 말하는것을 성공한 정책이라고 말하며 국민들에게 거짓을 말하는 것일까. 근거 없는 수 많은 소문들 따위 정말 관심도 갖지 않고 (.. 더보기
당신이 가져간 내 사랑은 안녕한가요? #2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ILFORD DELTA 100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ILFORD DELTA 100 어느 이른 새벽의 바닷가. 한 낯선 촌로(村老)의 느릿한 걸음과 함께 바닷가의 파도가 너울 대기 시작했다. 사르륵사르륵 모래알 굴러가는 소리가 점점 더 크게 들려올 무렵. 걸음을 멈춘 촌로는 주머니 속에서 무엇인가를 주섬주섬 꺼내어 바닷가에 조심스럽게 뿌려준다. 그리고는 품속에서 녹색 병 하나를 꺼내어 뚜껑을 열더니 "훠어이~ 훠어이~" 하면서 파도에 흘려 보내더라. 한창 바다를 바라보며 말없이 서 있던 그의 뒷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는 나 마저도 엄숙하게 만들었다. 몇분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 더보기
남이섬 판타지. - 2009.06~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FilmScan "뭐 또 다른거 필요한게 없을까?" "응?... 글쎄?" 다음날 아침 잘 만들어진 피크닉바구니를 들고 서있는 친구를 픽업하다. 적당한 위치에 돗자리를 깔고 그 위에 포근한 담요를 덧 깔고 한쪽 귀퉁이에 바구니를 놔두었다. 먹음직스런 김밥과 약간의 셀러드 그리고 잘 익혀진 닭가슴살과 함께 적당한 치즈와 와인이 들어 있었다. 허기진 배를 채우고 친구는 책을, 난 MP3 플레이어를 귀에 꽂고 카메라를 들고 근처를 서성거렸다. 촬영이 끝나고 돌아와 보니 종이컵에 와인이 따라져 있고 은박 접시에 치즈가 올려져 있다. 천천히 와인을 한모금 머금고 그 향을 느끼며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그리고 치즈 한조각. "야! 누님 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