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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도

노튼경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23일 지금 KFC에서 동물원 판다마냥 기다리고 있다. 친애하는 나의 친구 제이크 설레발시키야 한시간 기다린다 넌 뒈져써~!!!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22:41 너 이자식 나랑 만나는 순간 I see you 가 I kill you 가 될줄 알아! 에이와의 저주가 함께하길 애정어린 맘으로 간절히 빈다 -_-+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38:59 jAkE 그게 억울하면 토룩막토가 되시등가…… 짐 땀흘리며 친구가 있는 홍제로 가는 중 by jAkE 에 남긴 글 2010-05-22 14:40:59 제이크 설레발이와 함께 개미마을 출사후 에이와의 축복으로 인해 하마TM님과 조인하여 .. 더보기
선재도 어느 수풀 - 인천 옹진군 영흥면.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Fuji Realra 100 -> Gray Scale. 미친듯 이어지는 화냥년 머릿칼 처럼 바람 몰아재끼는 수풀 사이에서 밤새 비는 내리고 있었다. 젖은 머리칼 사이로 묘한 향수는 가슴을 뛰게 만들고 그로 인한 오묘함과 아릿함은 머리칼 사이로 손을 집어 넣고 싶은 충동을 극대화 시킨다. 흔들릴적 마다 풍겨오는 내음은 마음보다는 육체를 먼저 자극한다. 풍덩 뛰어들어 그 속에서 휘젖고 싶다. 한올 한올 잡아 다녀보고 휘이~휘이~ 저어서 내 온몸에 비벼보고 싶다. 저 칼바람진 수풀 사이에서도 나는 네 머리카락을 힘껏 쥐며 정렬적인 키스를 퍼붓고 싶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