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중독테스트 -중독되기 바로전 단계입니다. - 3단계(미투중독테스트 젠;; ) 2010-06-03 10:40:46
  • 오오.. 지지자..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오늘 첨 알았는데 일단 보고 나서 감동받았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뭔가 기분 좋은 이벤트 마련해야겠어요. ㅠㅠ(2030 3040 지지자 지지배? -_-; 암튼 미투광장 직장인 기뻐요. 아웅~ ** 이자식 없다 -ㅁ-+ me2supporter) 2010-06-07 13:44:31
  • 5년전의 기억이 고스란히 꿈속에서 나타났다고 하면, 그래서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하지 않았던 어떤 특정 시간에 잠이 깨버려서 그 시간 이후로 이렇게 기억이 남아있는 나를 욕하고 또 욕하고 또 욕하면서 아침까지 벌개진 눈으로 벽만 보고 있었다고 하면…(기억해도 되는데도 기억하지 않고 싶은 것들과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에 비례하지 않는 주 기억장치의 어느 구석에 숨어있는 로그파일의 구동.) 2010-06-10 09:40:12
  • 결국. 또 이런식이 된거야….. 지겹다. 내가 그렇지 뭐….(더 넓어지고 더 평온해지고 더 온화해지고 싶다.) 2010-06-13 02:36:01
  • 노튼경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판다노튼경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2010-06-14 13:09:41
  • 아놔 ;;; 다 불러내도 이게 다야; ㅋㅋㅋ(2030 3040 지지자 미투광장 미친 다 불러낸거임; ㅋㅋㅋㅋ me2supporter) 2010-06-14 15:06:57
  • 판다노튼경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노튼경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2010-06-16 10:03:23
  • 지지자 변동이이제 조금씩 나타나는 군요. 일단 미친이 늘어서 이제야 지지자 통계가 좀 나온다는.. 여기 등록된 지지자 순위는 안티 순위와 비례합니다. -ㅅ-(2030 3040 미투광장 안티순위 me2supporter) 2010-06-21 13:14:37
  • 작년, 새엄마등살과 아버지 병수발을 들면서 옷한벌 맘대로 못사입던 후배의 뇌종양 판정후 “내가 그렇지 뭐..”라는 마지막 말. 불우한 환경에도 늘 웃으며 성실했던 “나에겐 사진 말고는 남은게 없다.” 라며 소주잔 기울이던 녀석의 간암말기판정. 왜 세상은….(2030 3040 미투광장 / 정말 성실하게 살고 법 없이도 살 사람들인데도 그 사람들의 삶과 행복은 거기까지 였나보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미래를 위한 기대와 현실에 대한 충실함 속 갈등에서 먹먹해 지는하루다.) 2010-06-29 10:00:04
  • 아무것도 의심하지도… 아무것도 요구하지도… 아무것도 강요하지도 않고 그냥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몇번을 더 반복해야 깊고 잔잔한 행복을 바랄수 있을까요.(오늘 한번 더 나를 바라 보면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게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이대로 굳어버리면 나는 괴물이 될까 안타깝습니다.) 2010-07-01 01:30:37

이 글은 노튼경님의 2010년 6월 3일에서 2010년 7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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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노튼경님의 2010년 5월 22일에서 2010년 5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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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이홍철
출처 : http://cylog.cyloghomes.net/bskymin/Posts/view/17961


나의 아이팟 터치는 오랜기간  함께 했으나
이젠 아무리 밥을 많이먹여줘도 살아있는 시간이 20분도 안되고
이친구가  없 으니  출퇴근도 지루하기만 합니다.

더이상 생각할 필요없이 병원을 찾기로 합니다.
터치가 태어난 애플병원은 병원비가  8만5천원 헉;;;
가슴이 아프지만 가난한 관계로 포기합니다.

하지만 검색을 통해 용산의 한 회사에서 배터리만 따로
판매한다는 이 황금같은 정보를 찾아 내어
바로 이회사로 전화 걸어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니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18,000원(배터리가격) 업체에서 직접 배터리 교체도 해줍니다.
공임비는 추가로 10,000원 자신없는 분은 업체에 요청하세요 ㅎㅎ;

아참 그리고 이업체의 쇼핑몰에서 보면 케이스 분리용 도구와 배터리가 함께 포장되어있지만  구매해 보면  배터리만 비닐 포장되어 있으므로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저는 구매 하기전에  전화하여 분리용 도구는 따로 사야하나요 하고 물어보니  그냥 주신다고 오라고 합니다.(공짜 조아라함 ㅎ)

으흐흐 용산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여친님께 퇴근하면서 사달라고 부탁하여
바로 조금 전에 제 손으로 직접 수술은 완료 하였습니다.

현재 터치는 수술 성공하여 충전중입니다..^^

자 이제부터 인증샷 들어 갑니다.

1. 준비물 (인두,납,절연테이프 )
- 배터리 교체 하려면 3번의 납땜이 필요로 합니다 ^^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2. 아이팟용 배터리와   케이스 분리할때 필요한 도구들..
 - 아마도 새로산 배터리는 정품이 아니겠죠 ^^;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3. 도구를 이용하여 아이팟 옆쪽의 홈에 밀어 넣은후 홈의 모양대로 왔다 갔다 하면 틱 소리와 함께 쉽게 분리 됩니다.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3. 기존의 배터리는 양면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니  하단의 기판이 고장나지 않도록 부드럽게 분리 합니다. (약간의 강제성 필요 그러나 주의)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4. 배터리가 기판에 전기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색의 순서를 잘 기억해야 합니다.
- 처음에는 기판에 있는 선 자체를 추출해 내려고 했으나 기판의 땜질 부분이 아주 작아
  제가 사용하는 무식한 인두로는 땜질 하기가 어려워보여 저는 중간의 선을 잘라 내었습니다.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5. 중간의 선을 잘라내어 기존 배터리를 분리한후에 새로 산 배터리의 전기선을 기존에 연결되어 있는 선의 색과 같이 땜질하여 연결합니다.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6. 연결이 완료 되었다면 합선이 되지 않도록 절연 테이프로 잘 포장해 줍니다.
- 흑흑 절연테이프가 없는 관계로 저는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 ㅎㅎ;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7. 마지막으로 분리했던 케이스를 조심스럽게 다시 닫아 주면 작업끝..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ps)  수명이 다한 기존의 배터리 모습입니다. ^^
아이팟 터치에 새 생명을...(배터리 교체)정보

아 이팟 유저중에  배터리가 수명이 다됐다면 저처럼 이런식으로 직접 교체해 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추가로
정확하게 Ipod 배터리 수명 확인하는 URL
http://support.apple.com/kb/HT1322?viewlocale=ko_KR&locale=ko_KR

배 터리 구매 사이트
http://inamdo.co.kr/

아 이팟 분리 순서
http://inamdo.co.kr/board/board.html?code=namdosys_data1&page=1&type=v&num1=999979&num2=00000&loc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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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지율스님의 서울대 강연 뉴스기사를 접하면서 그곳에 올라온 어떤 댓글의 정보를 보고
정말 말로만 무성하게 떠들던 그 이야기의 진실이 이렇게 화면상에 명백한 증거로 나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무조건 잘 살게 된다는.
그리고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어르신들의 무조건적인 수용과 맹신.
그리고 좌파와 빨갱이에 대한 기반 지식이나 구분도 없이 똑같이 이해하고 있는 일부 어르신들의
극단적인 지지 결과가

결국은 대한민국의 자연과 생태계에 큰 재앙을 가져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체 그는 왜 거짓을 말하고
독일에서 조차도 실패 했다고 대 놓고 말하는것을 성공한 정책이라고 말하며
국민들에게 거짓을 말하는 것일까.

근거 없는 수 많은 소문들 따위 정말 관심도 갖지 않고 (측근들의 땅 등등등.)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왜 그는 이 실패한 정책에 그렇게 열성을 쏟아 붓는 것일까.

대다수의 국민들 중에 그리고 20대 초반의 젊은 사람들 중에서는
아예 이런거 조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
자기 앞날 걱정하기 바쁘고 앞으로 먹고 살 생각하니 마음의 여유가 없겠지만.
결국 이렇에 망가져 가는 미래에 대한 책임은 그 들이 짊어져야 할 것인데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할 국민으로서, 사람으로서의 의무가 있지 않을까.


정말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

사진을 정말 사랑하는 분들이 자주 찾는 경기도 양수리 두물머리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해서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거.
그리고 양수리 길을 따라 두물머리가 있는 마을로 지나가 보면
대다수의 농민들이 보상을 충분히 받지도 못한체 자신들의 생계 수단을 빼앗겨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보여주는 여러가지 설치물들....

우연히 출사를 갔다가 난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왔다.

4대강은 자연훼손 뿐 아니라.
그 지역의 농민들에게 까지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과연 이 정책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그리고 진중하고
명확하게

각자가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지한다면 지지하는대로
반대한다면 반대하는 대로

우리가 책임져야 할 미래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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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ILFORD DELTA 100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ILFORD DELTA 100




어느 이른 새벽의 바닷가.

 

한 낯선 촌로(村老)의 느릿한 걸음과 함께 바닷가의 파도가 너울 대기 시작했다.

 

 

사르륵사르륵 모래알 굴러가는 소리가 점점 더 크게 들려올 무렵.

 

걸음을 멈춘 촌로는 주머니 속에서 무엇인가를 주섬주섬 꺼내어 바닷가에 조심스럽게 뿌려준다.

 

그리고는 품속에서 녹색 병 하나를 꺼내어 뚜껑을 열더니 "훠어이~ 훠어이~" 하면서 파도에 흘려 보내더라.

 

 

 

한창 바다를 바라보며 말없이 서 있던 그의 뒷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는 나 마저도 엄숙하게 만들었다.

 

몇분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촌로는 바다를 향해 두어번 합장을 하고 고개를 숙여 예를 갖추고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그 사이 조용했던 파도가 다시 너울거리기 시작했다.

 

 

촌로의 걸음걸음을 따라서 하얀 거품이 이는 파도가 쫓아 옴을 느꼈을때

 

소름이 끼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애틋해지기도 했다.

 

 

 

아마도 그 촌로가 예를 갖춘 사람은 촌로의 사랑이였던 분이 아니였을까 싶었다.

 

 

 

 

 

 

 

 

 

사랑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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