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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la

최근 근황.

요즘 정말 시간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년말이 다가오면서 부터 이런저런 프로젝트의 마무리 때문에 신경써야할 일들도 생기고
주말에도 사진을 찍을 만한 심적인 여유가 없어서 포스팅도 잘 못하게 되네요.

뭔가 사진 외의 적당한 컨텐츠를 자신있는 분야중에서.. 또는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는 마음에서
선택하여 열정을 다시 불태워 봐야겠습니다.

사진 안찍으면 할게 없으니 원...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시즌은 다시 휘닉스파크로 돌아갑니다.
원래 알파이너인데다가 익스트림카빙 스타일러라서 국내 익스트림카빙의 중심이 되는 분들이 계시는
그곳으로 돌아갑니다.

안그래도 저번시즌에 배신자라고 농담반 진담반 욕도 먹었는데 가서 재롱떨어야 해요; -ㅅ-;

암튼 이 바쁜 것들이 빨리 끝나고 다시금 여유있는 생활로 돌아가 포스팅 열심히 할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솔직히 의지부족;; 열정부족;)



위 영상은 익스트림카빙의 원조들인 쟈크와 패트릭의 영상입니다.
요나스 레이만이라는 전문 촬영감독이 제작한 영상인데
우리같은 익스트림카버에게는 꿈의 슬로프이자 멋진 라이딩 스타일이죠.

이번시즌 저는 자세만 교정하면 되기 때문에 기대가 아주 높답니다. :)

이분들 처럼 부드럽게 탈려면 시간이 더 지나야 겠지만
그래도 남들 보기에 어색하진 않을 정도는 되니까 흐흣;; -_-v (그건 니생각이고;;;)

암튼 간만에 포스팅.

다들 월동준비 잘 하시길.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