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을 예정인 2번째 화성탐사선은 2004년에 시작된 화성탐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존의 탐사선보다 더 크고 장거리 여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런칭이벤트로 지구인들의 이름을 마이크로칩에 담아갈수 있도록 하고, 참가자들에게 공인증서certificate와 일련번호까지 부여해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화성으로의 여행은 우주 여행처럼 직접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이름을 마이크로칩에 담아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있는 역사의 현장에 동참하는 마음은 여느 우주인 못지 않을 듯합니다.


 


NASA의 이와같은 글로벌 이벤트에 전세계 트위터, 페이스북유저들이 삽시간에 참여를 했습니다. 미국이나 브라질, 캐나다는 벌써 수십만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KR 이 한국을 의미한다면 벌써 900명 가까이 등록한 것으로 나옵니다.


아래에 등록신청 링크했습니다.

http://mars9.jpl.nasa.gov/msl/participate/sendyourname/index.cfm


출처 : http://excarving.com  날림 / 이형수 님.

날림형이랑 화성에서 슬로프를 쓸고 댕길까..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노튼경

*TISTORY 접속 이메일 주소 : alogical@naver.com

*TISTORY 블로그 주소 : http://art4n.com/17

*확인이 필요한 URL : http://art4n.com/17

현재 음원을 블로그에 기재하는데 저작권 위반 의심 파일이라고 나오네요.
그러나 국내에서 제공하는
저작권 관리 DB에서는 국내/해외 어느곳에도 DB에 검색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요.

그리고 국내로 정식 발매된 엘범이 아니고서는 저작권에 대한 행사를 할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지 친절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Daum 고객센터 티스토리 담당자 ***입니다.


먼저, 저작권과 관련하여 많이 궁금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이용하시고자 할 때는 저작권법상 권리자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인터넷에서 권리자의 허락 없이 다른 사람의 음악이나 사진, 글 등을 게시하게 되면 해당 권리자로부터 고소 또는 손해배상을 당하실 수 있으니, 게시물을 등록하실 때 저작권 위반의 우려가 있는 저작물을 포함시키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 저작권법 관련 핵심 Q&A에 따르면, 권리자의 허락 없이 온라인상 저작물 이용 가능한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 http://www.mcst.go.kr/web/notifyCourt/notice/mctNoticeView.jsp?pMenuCD=0301000000&pSeq=4732)

1. 영화를 비평하기 위해 해당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하여 비평글과 같이 올리는 행위.

2. 신문기사의 제목만을 노출시키고 이를 클릭했을 때 해당 신문사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링크를 거는 행위.

3. CCL 마크가 부착된 저작물을 이용하는 행위. (CCL은 저작물 이용허락표시라는 뜻으로, 저작권자가 제시하는 이용방법 및 조건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4. 블로그 배경음악용 음악을 구입하여 정해진 용도로 이용하는 행위.

5. 저작물 자유이용사이트(freeuse.copyright.or.kr)에 개제된 저작물을 이용하는 행위.

다만, CCL 마크가 부착되어 있더라도,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가 원저작권자가 아닌 경우에는 원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과 관련하여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저작권위원회 상담서비스'(http://counsel.copyright.or.kr)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 저작권과 관련하여 보다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는 사이트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저작권 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 저작권 보호센터: http://www.cleancopyright.or.kr/
@ 저작권 보호캠페인: http://www.portalcopyright.com/
@ 저작권 위원회의 청소년 저작권 교실:
http://1318.copyright.or.kr/HYB_WEB/hom/hom_04.asp?go_page=hom_04_020.asp

문의하신 사항 외에 추가로 궁금하거나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저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답변을 받았다.

내가 무슨 저작권법이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라고 한것도 아니고.

내가 사용한 음원이 국내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국외저작물도 아닌데 사용이 안되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한건데 완전 실망이다.

이렇게 무성의한 답변도 처음이거니와 다음의 고객센터의 담당자들은 고객의
요구조건과 질문에 대해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응대를 한다는 말인가.

예전에 다음블로그 사용과 검색관련해서 이상한점이 있어 전화질문했는데
답변준다고 해 놓고 4번을 번복하고 일주일 걸려서 개지랄 떨어서 겨우 답변 받았다.

정말...

짜증난다. 다음.




그렇다면 이쯤에서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다.


소리바다의 음원은 저작권에 대한 합당한 비용을 지불하고서 다운 받고 그 사용에 대해서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 음원을 되팔거나 하는 행위가 아니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도 아닌데.
그저 괜찮은 음악하나 블로그에 깔아서(구입한 후에) 좋은 글과 소개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건가?

혹시나 포탈에서는 명확한 기준도 없는 것들에 대해서 자의적으로 해석한건 아닌가 궁금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노튼경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Color Negative -> Gray Scale.




한번쯤 괜찮은 음악과 함께 이렇게 사진을 정리할 때가 있다.
특별히 아무 이야기도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이속에 나름 이야기를 넣어 본다.

뭐라고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보는 이들의 상상력과 관점에 따라서
나의 행적을 쫒기 쉬울 것 같다.

이렇게

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상상력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도
촬영자의 몫이라 할수 있겠다.

사진은 제공하는 사람과 환경, 그리고 의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보여지기도 한다.
그것을 적절하게 잘 조화시켜 최대한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보는 이에게서 이끌어내는 것이 촬영자의 이야기를 가장 잘 전달할수 있는 당연한 방법이다.

해석은 마음대로 .
다만 그 안에 로또처럼 누군가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대박으로 맞춰주길 바라는 마음이 없지 않다.

사진은

작가가 아닌 이상은 그 속에 추억과 이야기와 심정을 담기 마련이다.

단순하게 '이것이 너무 이뻐서' 라고 찍은 것도
그 촬영자의 심리를 말해주는 것이다.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다양하게 비춰지는 사진.
어쩌면 그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또는 판단하고, 포함하고, 외면하고, 사랑하고, 오해하고... 이 모든 행위를
포함하는 인간군상의 한 모습이라 하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노튼경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ILFORD DELTA 100


길을 헤매이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곳은
사람의 손이 잘 닿지 않은 곳이다.
어쩌다 하나 농수로에 펌프기 놓여있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발자국 하나 없는 이곳에
나는 무법자로서 존재 했을 것이다.

그들의 자연의 법칙을 깨고 여러 흔적들을 흩뿌리며
이곳저곳 휘저으며 다녔다.
멀리서 페러글라이딩 하는 무리들을 보긴 했지만
그래도 이곳은 아무도 오지 않더라.

갈대들이 아름답게 우거져 있고.

수풀 곳곳에서 새소리가 가득했다.


아마도 저 수풀을 잘 뒤지면 분명 둥지하나 있을 듯 하다.

좋다. 이곳.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노튼경



Leica Barnak IIIC | Summitar 50mm 1:2.0 | Fuji Realra 100 -> Gray Scale.




내가 흐르는 건지
당신이 흐르는 건지

또는 당신이 멈춰있는건지
내가 멈춰있는건지


어쨌든 우리는 같이 가고 있진 않을거에요.

이렇게 흘러가더라도

내가 소망하고
당신이 소망하는

어떤 꿈하나는

분명 한번은 같은 길을 걸을 겁니다.

억지로 그 기회를 만들지는 않을거에요.

아마도 ..


그냥 그렇게 될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노튼경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